🚀 빠른 학습과 진짜 경험 사이에서 균형 찾기AI를 활용해 하드웨어, 백엔드, 데이터 등 낯선 분야를 빠르게 학습하며 다양한 자동화 시스템을 구축했지만, 정작 내 머릿속에 남는 경험치는 점점 줄어들고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AI가 제공하는 속도와 편리함을 누리면서도 진짜 실력을 쌓기 위해, 모르기 때문에 배우는 과정 자체를 기록하는 '몰라서 배웠습니다' 시리즈를 시작합니다.2026년 2월 23일
⚡️ AI 시대의 필수 UI 패턴, Stream으로 실시간성 구현하기AI 서비스를 사용하면서 실시간으로 답변이 생성되는 UX를 경험하게 되었고, 이를 구현하는 Stream 개념에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Stream은 거대한 데이터를 작은 청크로 쪼개어 연속적으로 전달하는 방식으로, 메모리 효율화와 응답 시간 단축의 이점을 제공합니다. Next.js 프로젝트에서 ReadableStream과 Fetch API를 활용해 직접 스트리밍 UI를 구현하고, 상태 업데이트 최적화와 불완전한 JSON 처리 같은 실무에서 고려해야 할 사항들을 정리했습니다.2026년 1월 27일
☁️ 프론트엔드의 한계에 부딪혔을 때, AWS 친구들을 부르는 법구버전 브라우저에서 PDF 뷰어 문제가 계속 발생해서 S3 + Lambda를 활용해 PDF를 이미지로 자동 변환하는 서버사이드 솔루션으로 근본적으로 해결했고, 프론트엔드 개발자도 백엔드/인프라까지 알아야 진짜 문제 해결이 가능하다는 걸 깨달았다는 이야기2025년 8월 27일
🔌 개발한 서비스에 MCP를 녹여낸다면?사내 전자동의서 에디터의 불편한 사용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MCP(Model Context Protocol)를 도입해 Claude Desktop과 연동한 결과, 기존에 별도 UI 개발이 필요했던 목록 조회, 검색, 분석 기능들을 대화만으로 처리할 수 있게 되어 서비스 기능이 자연스럽게 확대되는 효과를 얻었지만, LLM이 의도한 방향으로 정확히 동작하게 하려면 아직 상세한 가이드가 필요한 상황이다.2025년 7월 13일
🤖 AI로 몇 시간만에 개인 블로그 만들기2년간 방치했던 Velog 기술 블로그에 대한 반성과 팀원의 옵시디언 블로그 배포 모습을 보고 자극받아 개인 블로그를 만들기로 결심했습니다. Jekyll 대신 React 기반의 Gatsby와 gatsby-starter-blog 템플릿을 활용하고 Netlify로 무료 호스팅하여 하루 만에 기본 블로그를 배포했습니다. 특히 Cursor AI를 활용해 GraphQL을 따로 학습하지 않고도 페이지네이션, 태그 필터링, 다크모드 등의 부가 기능들을 쉽게 구현할 수 있어서 AI의 개발 보조 능력에 크게 감명받았습니다.2025년 7월 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