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상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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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들

  1. 👉 알고 싶은 UI 전략, 퍼널(Funnel)

    토스의 useFunnel 훅을 알게 되고 직접 구현해 적용한 경험을 공유합니다. Funnel은 마케팅 용어에서 시작되어 소프트웨어 분야에서 사용자가 최종 단계까지 도달하는 과정을 의미하며, 여러 단계로 나뉜 화면을 효과적으로 처리할 수 있는 솔루션입니다. 직접 구현한 Funnel 코드를 분석하고, 공식 use-funnel과 @use-funnel의 차이점을 비교하며 데이터 상태 관리와 히스토리 처리에 대한 고민과 개선 방안을 탐구합니다.
    2025년 11월 14일
    👉 알고 싶은 UI 전략, 퍼널(Funnel)
  2. React SSR 쌩으로 구현하기 😎 - 현대적인 서버사이드 렌더링의 비밀

    React 기반으로 CSR을 사용하던 중 SEO와 초기 로딩 속도 등의 이유로 SSR, 특히 Next.js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SSR은 서버에서 초기 HTML을 생성해 제공하는 반면 CSR은 브라우저에서 생성하는 방식으로 각각의 장단점이 존재한다. React로 직접 SSR을 구현해보니 생각보다 간단했지만, 실제 서비스 수준의 개발에는 Next.js가 제공하는 코드 스플리팅, 라우팅, 최적화 기능들이 필요하다는 점도 실감하게 되었다. 결국 기술 선택은 트렌드보다 프로젝트 요구사항과 팀의 상황에 맞춰 신중히 결정해야 한다는 결론에 도달했다.
    2025년 7월 31일
    React SSR 쌩으로 구현하기 😎 - 현대적인 서버사이드 렌더링의 비밀
  3. 🔌 개발한 서비스에 MCP를 녹여낸다면?

    사내 전자동의서 에디터의 불편한 사용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MCP(Model Context Protocol)를 도입해 Claude Desktop과 연동한 결과, 기존에 별도 UI 개발이 필요했던 목록 조회, 검색, 분석 기능들을 대화만으로 처리할 수 있게 되어 서비스 기능이 자연스럽게 확대되는 효과를 얻었지만, LLM이 의도한 방향으로 정확히 동작하게 하려면 아직 상세한 가이드가 필요한 상황이다.
    2025년 7월 13일
    🔌 개발한 서비스에 MCP를 녹여낸다면?
  4. 런타임은 가라, 빌드타임이 왔다! - FE 공통코드의 화려한 변신

    이 글은 프론트엔드 공통 코드를 기존의 런타임 API 방식에서 빌드타임 코드 포함 방식으로 전환한 경험을 다룹니다. 빌드타임에 공통 코드를 객체로 변환해 타입 안정성과 자동완성을 높이고, 네트워크 의존성과 유지보수 부담을 크게 줄였습니다. 이로써 초기 화면 속도, 코드 관리 효율, 개발자 경험이 모두 개선되었습니다.
    2025년 5월 23일
    런타임은 가라, 빌드타임이 왔다! - FE 공통코드의 화려한 변신